우린 뭐든 말려서 잘 먹는다.
농촌에서는 시래기, 무우청, 무우말랭이,
산촌에서는 고사리 , 버섯과 각종나물들,
어촌에서는 오징어, 가재미, 멸치 등등
말리면 보관하기도 쉽,고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아진다.
무의도 해변을 걷다가 철사줄에 매달려 바람에 일렁이는 말린 생선을 보았다.
냄비에 넣고 무우, 대파, 고추, 마늘양념으로 푹푹 끓이면 소주생각 날터이지 ......
우린 뭐든 말려서 잘 먹는다.
농촌에서는 시래기, 무우청, 무우말랭이,
산촌에서는 고사리 , 버섯과 각종나물들,
어촌에서는 오징어, 가재미, 멸치 등등
말리면 보관하기도 쉽,고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아진다.
무의도 해변을 걷다가 철사줄에 매달려 바람에 일렁이는 말린 생선을 보았다.
냄비에 넣고 무우, 대파, 고추, 마늘양념으로 푹푹 끓이면 소주생각 날터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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