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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너무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봐서 기분 좋은 날 입니다.
처리님, 삼심님, 가온님 이렇게 세 분 입니다.
그런데 먼저 반겨야 할 이팝들은 아직도 게으름을 피워서 어찌나 민망하던지......
단 한 번에 모든게 좋을 수는 없으니 다음을 또 기약해야 겠습니다.
약 4시간동안의 만남은 좋았지만 이별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언제 또 좋은 날 있겠지요.
오랫만에 너무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봐서 기분 좋은 날 입니다.
처리님, 삼심님, 가온님 이렇게 세 분 입니다.
그런데 먼저 반겨야 할 이팝들은 아직도 게으름을 피워서 어찌나 민망하던지......
단 한 번에 모든게 좋을 수는 없으니 다음을 또 기약해야 겠습니다.
약 4시간동안의 만남은 좋았지만 이별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언제 또 좋은 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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