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같은 차가운 날씨였지만 번개같이 김천 연화지 출사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아파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경비 아저씨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생각보다 이뻤던 김천의 벚꽃 풍경에 감탄을 하고, 추운 날씨에 어여 밥을 먹으로 갔습니다.
오기 전에 미리 검색해 둔 돈까스 집으로..
"교동 872"
구옥을 리모델링 해서 영업하는 곳이었는데 가보니 대기번호를 주네요..
거의 30분은 기다린듯 합니다만, 맛이 제법 좋아서 용서~
가온님께서 사주셔서 맛이 100배는 더 좋았네요.
가온님. 사랑해요.. ㅋ
짧았지만 무척 재밌었던 번개 출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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