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9월하고도7일날....우연히 서점에 들러 처리님의 "즐거워지는 사진 찍기" 책을 접하게되어...
그자리에서 바로 구입하게 되면서...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처리님의 사진에 감동이 되었어요...
어떻게 좀 배울수 있을까...하는 작은 욕심과 기대감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특히 친근감이 가는건 처리님의 대청호 사진을 접하면서 입니다...
저도 대전에 사는지라 더욱더 친근감이 가고..무엇보다도 처리님의 사진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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