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다 그런것을 아닐지 몰라도 개개인이 다 삶의 주인공일진대
나 만 사나운 운수인지 되는게 별로 없어 전전긍긍하던차에 ......
주변에서 훈수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네요.
길산, 좋은 산은 맞는데 나 좋은 산이 아니고 남들만 좋은 산이라 하여
이제라도 나도 덕 좀 보는 이름으로 바꿔 보려 합니다.
그래서 吉 祥 (길할 吉, 상서러울 祥)으로 개명할까 합니다.
어감이 비슷하니 부르기에 불편함이 없을 줄 압니다.
신경쓰이게해서 송구합니다만 길상을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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